인천동노회 김연동장로입니다.

김연동장로
2019-03-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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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삼일절예배를 주님의 핏값으로 세우신 통영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. 담임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와 장로님의 환대에 감사를 드립니다. 주님의 백성이 연합함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을 줄믿습니다. 통영교회와 목사님께감사를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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